손석희, 크리스 영, 기무라 히데아키, 박상규, 주진우, 임지영, 장일호, 김동인 (지은이) 지음|시사IN북 펴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널리스트로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저널리즘의 신화를 써내려온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왜 탐사 저널리즘의 신산함[辛]에서 새로운 길을 찾을까. 디지털의 현란함과 ‘가짜 뉴스’의 자극이 넘쳐나는 시대, 진실을 향한 탐사는 계속돼야 한다고 믿는 시민들에게 건네는 저널리즘 에세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손석희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언론인들과 탐사보도 전문가들이 모여 '저널리즘의 본질'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한 결과물을 담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뉴스의 신뢰도를 한 단계 격상시켰다고 평가받는 손석희 앵커의 철학부터,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의 독립적인 편집 방향에 이르기까지 저널리즘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
책의 핵심은 언론이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넘어,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적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