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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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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오 자히르』 『마크툽』 『최고의 선물』,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신기한 구름』, 기 드 모파상의 『기 드 모파상:비곗덩어리 외 62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외에 『나는 죽음을 돕는 의사입니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여자를 삼킨 화가 피카소』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파베세의 마지막 여름』 등 12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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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번역은 내 운명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인6색)

번역은 내 운명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인6색)

강주헌 외 5명 지음

즐거운상상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