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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서의 목표는 언제나 유쾌한 이야기꾼이 되는 것이다. 적절한 순간에 작별 인사를 건네고, 웃음으로 돌아서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쓴다. 에세이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눈물 대신 라면》, 장편소설 《파출소를 구원하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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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지음
이후진프레스 펴냄
![[세트]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 +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30817_156567.jpg)
김신회 외 1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김신회 외 9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원도 지음
한끼 펴냄

원도 지음
빅피시 펴냄

원도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박활성 외 19명 지음
세미콜론 펴냄

원도 지음
세미콜론 펴냄

원도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큰글자도서]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135754_724341.jpg)
김신회 외 9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원도 지음
제철소 펴냄

강지희, 김신회, 심너울, 엄지혜, 이세라, 원도, 이훤, 정지돈, 한정현, 황유미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원도 지음
이후진프레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