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작가 프로필

박훌륭

박훌륭

작가 인증

팔로워 0명

약사이자 글 쓰는 사람. 책이 좋아서 일하는 공간에 ‘아직독립못한책방’, 이름하여 ‘아독방’을 열었다. 항상 재미있는 일을 꿈꾸고 실천하려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 《이름들》, 《약국 안 책방》, 《환상의 댄스 배틀》(공저)이 있으며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을 번역했다. 인스타그램 @a_dok_bang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

작가의 책

이름들 - 나를 둘러싼 존재들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

이름들 - 나를 둘러싼 존재들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

박훌륭 지음

꿈꾸는인생 펴냄

책 읽다 절교할 뻔 -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책 읽다 절교할 뻔 -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구선아 외 1명 지음

그래도봄 펴냄

책 읽다 절교할 뻔 -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책 읽다 절교할 뻔 -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구선아 외 1명 지음

그래도봄 펴냄

환상의 댄스 배틀

환상의 댄스 배틀

김설아 외 4명 지음

책담 펴냄

약국 안 책방 -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약국 안 책방 -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박훌륭 지음

인디고 펴냄

책 읽다 절교할 뻔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책 읽다 절교할 뻔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구선아 외 1명 지음

그래도봄 펴냄

약국 안 책방: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약국 안 책방: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아직 독립은 못 했습니다만)

박훌륭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그래서, 부산 (수많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래서, 부산 (수많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손현녕 외 4명 지음

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