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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호하는 활동가. ‘동물’과 ‘동물권’을 인생의 마지막 어휘로 삼았다. 동생과 함께 스무 곳 안팎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한다. 모든 동물이 안전하고 자유롭기를 바라며, 그런 세상을 만나기 위해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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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큰글자도서] 살리는 일 - 동물권 에세이](https://images.flybook.kr/book/20260715001055_437592.jpg)
박소영 지음
무제 펴냄

리단 외 5명 지음
동녘 펴냄

박소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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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외 1명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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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지은이) 지음
무제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