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편않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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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의 안팎에서 현대미술의 너머를 기웃거려 온, 문화부 미술기자 박소영의 예술 산문.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예술이란 무엇인가, 찬사가 넘치거나 존중이 부족하지 않은 정직한 비평은 어떤 글인가 등의 질문에 대한 기자 박소영의 고민과 대답, 그리고 예술(계)를 향한 사유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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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소영의 해방: 너머의 미술은 문화부 미술기자이자 동물권 활동가인 박소영이 2024년 9월 5일 편않에서 출간한 예술 산문집으로(ISBN: 9791198873316), 현대미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이 세상을 바꾸는 힘을 탐구한다. 📖 280쪽 분량의 이 책은 “미술은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인간과 세상을 해방하는 언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시장과 지면을 오가며 쌓은 12년 기자 생활과 비건 지향인으로서의 통찰을 담는다(web:0, web:1). 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