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26년간 ‘일본 제1의 여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일본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카와현의 대표적인 와쿠라 해중온천 중 하나이다. 1906년에 문을 열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 250개 방에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카가야에서는 고객이 방에 도착하면 직원이 무릎을 꿇고 들어와 과자와 차를 서비스한다. 일본 사람들 누구나 죽기 전에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여관으로 꼽을 정도로 품격 높은 서비스로 유명하며, 단 한 명의 고객에게까지 혼신을 다하는 서비스로 전 세계인의 찬사를 받고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오세웅 외 1명 지음
새로운제안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