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0명
2017년 포항소재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이 세상에 쓸모없다 느낄 때 이야기를 지어낸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소설을 쓸 것 같다. 재능과는 관계없다. 소설집으로 『어룡이 놀던 자리』가 있으며 앤솔러지 『당신의 가장 중심』 『작은 것들』 『쓰는 사람』 『최소한의 나』를 함께 썼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여국현 외 7명 지음
득수 펴냄
이준희 외 6명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