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국현 외 7명 지음|득수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2024년 『쇼팽을 읽다』, 2025년 『베토벤을 읽다』에 이어 〈득수 읽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비발디를 읽다』가 출간되었다. 〈득수 읽다〉는 작곡가가 남긴 음악을 시와 소설의 언어로 풀어내자는 의도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이번 『비발디를 읽다』는 비발디의 대표작 〈사계〉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비발디를 읽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비발디를 읽다》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