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바닷마을 작업실 메리응유에서 글을 씁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둘이라서 좋아》 《마음속 딱 한 글자》, 청소년 시집 《웃는 버릇》, 그림책 《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 등을 냈습니다. 동생 김유 작가와 함께 쓴 책으로 《아직도같이 삽니다》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이 있습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권영상 외 35명 지음
열림원어린이 펴냄

김응 외 1명 지음
한솔수북 펴냄

권영상 지음
열림원어린이 펴냄

김응 외 1명 지음
웃는돌고래 펴냄

김슬옹 외 1명 지음
아이세움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