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 외 1명 지음|웃는돌고래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지고 볶고, 다투고 화해하면서 오늘도 함께 살고 있는 응유 자매 에세이. 부모를 일찍 여윈 자매, 하도 싸워서 둘이 떨어져 사는 것만이 답이라는 진단을 받기도 했던 자매이지만 같은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똑같이 출판사 편집자로 일한 언니와 동생은 동화 작가로 동시작가로 살아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직도 같이 삽니다 (김응 김유 에세이)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아직도 같이 삽니다 (김응 김유 에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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