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의 글쓰기 기술

박종석 지음 | 이담북스 펴냄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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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5.8

페이지

278쪽

상세 정보

‘정말 글 잘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글이 필자의 사고를 드러낸다고 한다면, 이 사고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도록 쓰는 것이 글이다. 글쓴이가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 읽는 이는 필요에 의해서 읽는다면, 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이면서도 원론적인 것에 충실한 글쓰기에 대해 쉽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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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자의차트
#연여름

상상은 금지되고 꿈은 병이 되어
차트에 기록되는 세계!

하지만, 이것이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면?


❝나는 이 도시를 떠날 거야. 어때, 동행하겠어?❞


✔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싶은 분
✔ 현실의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용기를 얻고 싶은 분
✔ 연여름 작가님만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디스토피아를 경험하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이상 기후 바이러스로
인간이 멸종 위기에 처하자
생존을 위한 '중재도시'가 탄생한다.

'중재자'라는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인간 '실무자'들이 도시를 유지한다.

언제든 인공지능의 전원을
꺼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안전한 생존을 위해
인간다운 삶을 소거하고
'중재자'가 제시하는 삶의 방식을 따른다.

세대를 거듭하며
진정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점점 잊혀진다.



생존 vs 산다는 것,
그 차이는 무엇일까?

두려움을 딛고
방벽 밖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하며
새해 계획을 수정하게 되는 이야기




🔖 한 줄 소감

회색빛의 차분한 색조는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점에서
'생존'과 '살아있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좋아하다', '소중하다' 같은 단어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


#sf소설 #디스토피아 #산다는것에대해
[20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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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여름 지음
현대문학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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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글 잘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글이 필자의 사고를 드러낸다고 한다면, 이 사고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도록 쓰는 것이 글이다. 글쓴이가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 읽는 이는 필요에 의해서 읽는다면, 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이면서도 원론적인 것에 충실한 글쓰기에 대해 쉽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출판사 책 소개

대체로 사회 현상은 미시적(微視的)으로 변화하다가 그 파장이 커지면서 증폭되고, 증폭으로 야기된 혼란이 점차 정돈되면서 대상이나 세계, 현상이 서로 비슷해지며 자기유사성으로 모아진다. 그러면서 일정한 모양으로 형성되면서 하나의 프랙털(fractal) 현상이 생긴다. 필자도 이런저런 글을 쓰면서 혼란스러웠으나, 이제는 글 쓰는 방법이나 기술에 대한 하나의 프랙털 현상을 파악하게 되었다. 그래서 글쓰기 기술의 패러다임을 정리하기 위해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최신증보판)』을 펴냈다. 이 졸저의 핵심은 글쓰기의 법칙이나 기술이라는 프랙털이다.

초판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이 필자의 경험과 나름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면,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최신증보판)』은 경험과 체계를 바탕으로 글쓰기와 관련한 실제 쓰기의 지침서 역할을 보여줌과 동시에 글쓰기의 법칙인 프랙털을 설명하고 있다. 본서가 글쓰기를 주저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글쓰기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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