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의 글쓰기 기술

박종석 지음 | 이담북스 펴냄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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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5.8

페이지

278쪽

상세 정보

‘정말 글 잘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글이 필자의 사고를 드러낸다고 한다면, 이 사고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도록 쓰는 것이 글이다. 글쓴이가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 읽는 이는 필요에 의해서 읽는다면, 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이면서도 원론적인 것에 충실한 글쓰기에 대해 쉽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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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년을사랑하다
#요시다슈이치 #도서협찬

미스터리 속, 한 사람의 폭풍같은 운명이 담긴 대서사!

❝살인죄에 반대되는 죄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묵직한 시대적 배경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다면
✔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 책 소개

고립된 섬을 무대로
우메다 가문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폭풍우 속,
"내 유언장은 어젯밤의 내가 가지고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문장을 남기고
할아버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섬에 갇힌 자들은 숨겨진 힌트를 찾아 나선다.

처음엔 그저 밀실 미스터리의 장치인 줄 알았던
실종된 할아버지와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정체불명의 보석!

전후 일본의 혼란스러운 시기와 맞물리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촘촘히 쌓인다.

전쟁의 상처와 상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먹먹해지다가도
예기치 못한 반전에 헉..하고 놀랐다.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 같았던 책




🔖 한 줄 소감

미스터리인가? 로맨스인가?
아니, 역사 소설인가?

다양한 장르적 재미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문학 속에서 일본 전시 상황을 만나게 되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떠올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묵직한 감동이 남았다.

"그녀가 더 이상 고달프지 않기를.
그녀가 더 이상 끔찍한 고통을 겪지 않게.
그녀가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게.
우리 같은 역 아이들이 더 이상 울지 않게." _p.322


+


마지막 결말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ehbook_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 #국보 #은행나무
#2025_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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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정말 글 잘쓴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글이 필자의 사고를 드러낸다고 한다면, 이 사고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도록 쓰는 것이 글이다. 글쓴이가 하고픈 말을 글로 쓰고, 읽는 이는 필요에 의해서 읽는다면, 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이면서도 원론적인 것에 충실한 글쓰기에 대해 쉽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출판사 책 소개

대체로 사회 현상은 미시적(微視的)으로 변화하다가 그 파장이 커지면서 증폭되고, 증폭으로 야기된 혼란이 점차 정돈되면서 대상이나 세계, 현상이 서로 비슷해지며 자기유사성으로 모아진다. 그러면서 일정한 모양으로 형성되면서 하나의 프랙털(fractal) 현상이 생긴다. 필자도 이런저런 글을 쓰면서 혼란스러웠으나, 이제는 글 쓰는 방법이나 기술에 대한 하나의 프랙털 현상을 파악하게 되었다. 그래서 글쓰기 기술의 패러다임을 정리하기 위해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최신증보판)』을 펴냈다. 이 졸저의 핵심은 글쓰기의 법칙이나 기술이라는 프랙털이다.

초판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이 필자의 경험과 나름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면,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최신증보판)』은 경험과 체계를 바탕으로 글쓰기와 관련한 실제 쓰기의 지침서 역할을 보여줌과 동시에 글쓰기의 법칙인 프랙털을 설명하고 있다. 본서가 글쓰기를 주저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글쓰기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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