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지음|이봄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인 김지수 기자(전 보그 피처디렉터, 조선비즈 문화부장)는 그 무엇으로도 마음이 달래지지 않을 때마다, 사람에게 치이고 세상에 치일 때마다 시를 읽었다고 한다. 시를 당신과 함께 읽고 공감하고 치유하기 위해, 김지수 기자가 아끼고 또 아끼던 60편의 시를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괜찮아, 내가 시 읽어줄게 (당신 마음속의 다정한 시간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괜찮아, 내가 시 읽어줄게 (당신 마음속의 다정한 시간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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