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내가 시 읽어줄게 (당신 마음속의 다정한 시간들)

김지수 지음|이봄 펴냄

괜찮아, 내가 시 읽어줄게 (당신 마음속의 다정한 시간들)

함께 읽는 사람들

썸머그린
이진희
장수정
울찌
4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9-29
페이지288쪽
10%15,800원
1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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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저자인 김지수 기자(전 보그 피처디렉터, 조선비즈 문화부장)는 그 무엇으로도 마음이 달래지지 않을 때마다, 사람에게 치이고 세상에 치일 때마다 시를 읽었다고 한다. 시를 당신과 함께 읽고 공감하고 치유하기 위해, 김지수 기자가 아끼고 또 아끼던 60편의 시를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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