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나무사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기다움을 지키기 위해 매일 쌓아온 소소한 일화들과 그림을 통해 독자들에게 용기를 건넨다. 꼭 대단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재밌고 편안하게 사는 어른이 되자고, 그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용기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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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어른'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완성된 존재, 혹은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단단한 사람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김유미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른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우리들의 솔직하고 여린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집니다. 세상은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능숙해지거나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갖게 된다고 말하지 않지만, 우리는 스스로에게 '어른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