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지음|을유문화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제가는 29세 때인 정조 2년 1778년에 종사관으로 청나라에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몇 달 머물면서 그는 농잠, 축목, 성곽, 궁실, 배, 수레에서부터 심지어 붓, 자[尺] 등의 제도에 이르기까지 청나라의 습속 가운데 조선에서 시행할 만한 것과 날마다 사용하기에 편리한 것을 보고 듣는 대로 적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북학의의 내용 요약
'실학' 책인 《북학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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