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빈 지음|도서출판 아시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강혜빈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콜드 리딩』에 수록된 작품 중 21편을 가려 영문으로 번역한 영문 시집이다. 첫 시집 『밤의 팔레트』와 두 번째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에서 다채로운 빛깔과 다종다양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 세계를 활짝 열어보인 강혜빈 시인은 『콜드 리딩』에서도 강혜빈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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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Reading (『콜드 리딩』 영문판)의 내용 요약
'시' 책인 《Cold Reading (『콜드 리딩』 영문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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