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그 남자, 좋은 간호사 (우리 병원에 연쇄살인범이 있다)
찰스 그래버 지음
골든타임
 펴냄
14,8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448쪽 | 2014-07-14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언론인 찰스 그래버의 장편소설. 세상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종에 종사하던 간호사 찰스 컬렌의 살인 행각은 미국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의 9개 병원에서 16년 동안 일어났다. 2007년 4월 찰스 컬렌이 펜실베이니아 앨런타운에서 최종 선고를 받고 법원에서 호송 차량으로 걸어가던 순간, 그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일했으며 끝내 어떻게 붙잡혔는지에 대한 소름끼치는 비밀은 컬렌과 함께 세상에서 자취를 감출 것만 같았다. <BR> <BR> 하지만 이제 사건의 전말은 언론인 찰스 그래버가 10년에 걸친 조사 끝에 완성한 매혹적인 작품을 통해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 남자, 좋은 간호사>에서는 수백 장에 달하는 미공개 경찰 기록, 면담, 도청, 비밀 촬영 기록과 더불어 컬렌과의 교도소 독점 면담, 컬렌을 막는 데 도움을 준 비밀 정보원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인, 우정, 배신의 이야기를 섬뜩하고 긴박하게 풀어낸다. 찰스 컬렌의 광기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그려 내는 한편 미국 의료 체계 내부를 꿰뚫는 날카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5
Part Ⅰ 11
Part Ⅱ 183
감사의 글 412
주석 417

더보기
저자 정보
찰스 그래버
<The New York Times>, <The New Yorker>, <GQ>, <Wired>, <New York>, <Outside>, <Bloomberg Businessweek> 등에 기고한 언론인. 해외프레스클럽Overseas Press Club에서 뛰어난 국제 언론인에 수여하는 에드 커닝햄 상Ed Cunningham Award(2011)과 뉴욕프레스클럽 상New York Press Club Prize을 비롯하여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아이오와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낸터킷 섬과 뉴욕 브루클린을 오가며 살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누가 보기에도 좋은 간호사 찰스는 업무도 열심히하고 교대 근무에도 성실히 임하며 대타를 부탁받아도 기꺼이 일한다. 가끔은 과도하게 환자들에게 몰두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배려심 많은 간호사지만 그는 실은 환자들이 맞는 닝겔에 약물을 주입해 그것을 맞은 환자들이 죽는지 사는지를 시험해보는 연쇄살인마이다. 실화라는 점이 정말 무서운 소설. 의료 사고로 병원들도 평판 때문에 쉬쉬하고 찰스는 계속 승승장구하며 들켜도 그저 병원을 옮길 뿐.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일이기 때문에 굉장히 소름돋는다.
더보기
ramb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무섭고 잔인..실화라니..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