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고, 라고 불렀다 (신미나 시집)

싱고 지음|창비 펴냄

싱고, 라고 불렀다 (신미나 시집)

함께 읽는 사람들

스파토데아
😈
윤미로
3명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4-09-02
페이지112쪽
5%12,000원
1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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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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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창비시선' 378권. 신미나 시인의 첫 시집. 등단 7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섬세하고 살가운 몸의 언어와 우리의 옛 연시들을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구조와 상상력, 그리고 개성적인 화법과 어투'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감각적 이미지의 세계를 선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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