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시인·시툰 작가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라는 필명을 쓴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백장미의 창백』, 산문집 『다시 살아주세요』, 시툰 『詩누이』 『서릿길을 셔벗셔벗』 『청소년 마음 시툰: 안녕, 해태』(전3권) 등이 있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신미나 지음
봄날의책 펴냄
![[세트]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12238_519432.jpg)
강정 외 50명 지음
문학동네 펴냄
![[세트] 그대 고양이는 다정할게요 +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01319_435075.jpg)
조은 외 36명 지음
아침달 펴냄

권대웅 외 21명 지음
마음의숲 펴냄

박소란 외 19명 지음
창비교육 펴냄

박소란 외 19명 지음
창비교육 펴냄

신미나(싱고) 지음
문학동네 펴냄

강정 지음
문학동네 펴냄

강성은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조은 외 17명 지음
아침달 펴냄

나희덕 외 11명 지음
을유문화사 펴냄

신미나(싱고) (지은이) 지음
창비 펴냄

싱고(신미나) 지음
창비교육 펴냄

싱고 지음
창비 펴냄

싱고 지음
창비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