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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의 여행 바이러스
박혜영 지음
넥서스BOOKS
 펴냄
1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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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2007-03-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첫 여행의 설렘에서 여행폐인이 되기까지 저자가 여행지에서 느꼈던 '여행이 주는 발견'을 '자유 - 풍경 - 만남 - 로망'의 감정적 흐름으로 엮었다. 저자의 자전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글과 여행에의 로망을 자극하는 사진 비주얼은 여행을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공감을 느끼게 하고, 여행의 참맛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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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자유, 시간을 놓다
첫 여행, 달콤한 자유
낯설수록 혼자가 좋아
게으른 산책자
넘치지 않으면 버릴 것도 없다
그곳에서 시간을 놓다
때론 길을 잃어도 좋아
완벽한 자유에의 충동
발칙한 자유의 거리
새벽을 여행하다

Part 2.풍경, 그곳에서도 삶은 계속된다
켜켜이 쌓인 시간의 도시
사랑은 그곳에 있다
일상이 지루할수록 골목을 돌아보라
도시의 색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가을과 겨울 사이의 동유럽
잃어버린 풍경
보스포러스 해협에는 역사가 출렁거린다
터키 사람들의 행복 철학
폐허를 좋아하시나요
길 위의 불심
방비엥에 비가 내리면
발전하는 도시, 가난한 마음
낯선 카페에서 건진 나른한 오후
메콩강에는 삶이 흐른다

^Part 3. 만남, 사람 사이에 내가 있었다
경계를 허무는 즐거움
천국의 아이들은 어디에나 있다
푸른 바닷가, 그녀의 꿈
We are brothers
스무살 연인의 러브 스토리
특별한 이방인
존재를 찾아서
베트남의 사진작가, 롱탄 아저씨
싸바이디~가 필요해
황혼의 여행자

Part 4.로망, 막다른 골목에서 열렬한 생과 마주하다
현실을 이겨내는 '환상의 공간'
꿈꾸는 피에로들의 거리
세월을 파는 시장
시간을 꿰는 헌책방의 풍경
축제에 미치고, 열기에 취하다
운명 같은 장소
Hotel 265
그곳의 맛에 중독되어 버리다
앙코르와트의 일몰
2년 전 너를 알던 누군가가….
세상의 작고 초라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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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혜영
76년생, 물병자리. 99년 첫 여행 후 여행과 체류를 반복하며 길 위에서 보낸 시간이 1700일이 넘어간다. 여행 후 남은 것은 배낭 두 개와 여권 세 개, 몇 권의 일기장이 전부, 하지만 비록 얄팍하나마 길 위에서 배운 외국어와 전 세계에 점조직처럼 박혀있는 친구들이 여행자로 살아가는데 그 무엇보다 든든한 보장자산이 되어주고 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온갖 아르바이트를 통해 여행 경비를 모으고, 어느 정도 여행 경비가 모아지면 바로 떠나는 여행법을 실천 중이다. 지은 책으로 《히피의 여행바이러스》가 있으며, 대만에서 《在巷底與熱烈人生面對面》로 번역 출간되었다. 공저로는 《여행자의 유혹》이 있으며, <고교독서평설> <행복한 동행> <당신이 축복입니다> 등의 매체에 여행칼럼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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