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지음|돌베개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정유각집> 상·중·하 3책은 <북학의>를 제외한 초정 박제가의 시문집 전체를 완역한 것이다. <정유각집>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60년대에 이미 원문을 활자화하여 간행했고 이후 전집의 영인도 세 차례나 이루어졌지만, 소규모의 선집 외에 전작 번역은 이제껏 나온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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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각집 세트 (전3권)의 내용 요약
'실학' 책인 《정유각집 세트 (전3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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