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기업 리더들의 강력 추천을 받은 책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이룬 15인의 프로페셔널을 심층 인터뷰하며 화려한 결과가 아니라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온 과정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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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업 -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내용 요약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매일 수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고민과 일상을 공유합니다. 이 책은 그 치열한 현장에서 오고 간 수많은 이야기 중, 일에 지친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한 주옥같은 글들을 엮어낸 결과물입니다. 단순히 월급을 받기 위해 견디는 ‘일’이 아니라, 나의 삶을 지탱하고 나아가 나의 정체성을 완성해 나가는 ‘업’으로 관점을 전환하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조명합니다. 🏢
📌<도서지원 >
📚나만의 업을 찾아서!
📚커리어 불안을 넘어, 나만의 업을 세우다!
📚리멤버의 '업'
📑한국대표 기업 리더들의 강력추천!<업>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엮은 첫 번째 책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일을 정의해 온 15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화려한 성공의 표면을 그린 작품이 아니다. 그들이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온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가면서 나는 어떤 업을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시작점에서 출발한 그들! 호텔 웨이터, 보험사 직원, 홈쇼핑 MD, 공무원, 라이브 바 사장 등 그들의 시작점이 이러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는 회계사에서 행정학자로, 다시 AI 전문가로 영역을 확장한 그들이다. 그들이 남긴 스펙이 아닌 관점, 선택이 아닌 태도, 성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한 커리어 리포트를 그려낸 이 작품은 총6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호텔 웨이터에서 시작해 공무원, 펀드매니저를 거쳐 구글 글로벌 정책 디렉터가 되기까지, 홈쇼핑 MD와 컨설턴트를 지나 외식 사업가이자 보틀벙커 기획자가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담았고, 2장에서는 커리어의 가장 위험한 순간이 실패가 아니라 안정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3장에서는 국내 OTT 첫 여성 CEO되기까지, 대기업 임원 3관왕을 달성하기까지, 광고맨 출신이지만 제약사 경영인이 되기까지 등 과정을 담았다. 4장에서는 기술이 모든 것을 대체할 것처럼 보이는 시대에, 인간에게 남는 역할은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를 담았고, 5장에서는 밴드 '페퍼톤스 를 움직이고 있는 공대 출신 천재 뮤지션 신재평, 한국 스페셜티 커피의 개척자, 천만 영화의 음악 감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 6장에서는 프로와 성공이라는 키워드를 갈무리한다.
📑이 작품의 주요 이야기는 바로 내가 지금 어떤 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 업을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직업 선택보다 더 근본적인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이 작품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이룬 15인의 인터뷰를 담아내어 그들의 커리어의 과정과 실패, 방황, 선택을 기록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히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것을 말하지 않는다. 자신의 업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커리어 전환의 갈림길에서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지, 실제 경험담 중심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성공 이직 중심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일과 자기만의 업 정의를 찾는 이야기를 담았다.
📑커리어 불만과 고민을 가진 직장인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작품으로, 성공하는 법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기준과 업을 세우는 과정을 보여주고,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는데 큰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다양한 인물들의 커리어를 통해 직선적인 성공보다 굴곡과 선택의 누적이 업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커리어 불안 속에서 자기만의 업을 정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장기적인 방향을 찾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성공담보다 실패와 방황을 통해 자기 기준을 세우는 이야기를 강조하는 작품으로, 각 인물들의 실패와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업을 어떻게 만들어갔는지, 그리고 자신의 커리어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성장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커리어의 불만과 고민을 가진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자신의 커리어 고민을 투영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가 많은 작품! 외부의 평가보다 자기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작품으로, 직장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내 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할 때, 읽으면 다양한 길이 존재하고 있다라는 것을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필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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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을 하며 크고 작게 흔들린다. 일의 난도나 제한된 여건은 물론 연봉이나 주변의 시선까지, 자의든 타의든 과업 바깥의 요소에 마음이 흐트러진다. 그러나 그는 한 끗이 달랐다. 어떤 악조건에서도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단 하나, '어떻게 하면 그 일을 성공하게 할 것인가.' 그 질문 외의 것은 철저히 잡음이 됐고, 치려는 장단에만 몰두하는 그 집중은 잇따른 성취를 떠받치는 근간이 됐다. 그가 온몸으로 써 내려간 한국 시그니처 음료의 서사는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P.309 중에서
일의 환경이 늘 유리할 수는 없다. 때로는 불리한 현실을 하나씩 돌파해야 한다. 그 순간을 가르는 건 결국 리더십이다. 리더십은 때로 고집처럼 보이고, 완강함으로 읽히기도 한다. 그러나 진짜 리더십은 독단이 아니다. 자신을 끝없이 점검하고, "목숨을 걸었다"라고 말할 만큼의 진심으로 책임을 떠안는 태도다. 그렇게 다져진 리더십 아래서의 고집은 억지 복종을 강요하는 힘이 아니라, 사람들을 설득하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된다. 강압이 아닌 헌신으로 앞장서는 진심 만이 비로소 리더십의 공명을 낳고. 팀도 자연스레 한 방향으로 달릴 수 있다.
P.325 중에서
모든 직무에서 프로란 겉멋 부리지 않고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에요. 대다수가 커리어를 시작할 땐 화려한 일면만 보기 마련이죠. 하지만 일을 해나가다 보면 알 거예요. 큰 성취 뒤엔 그보다 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걸요. 겉멋에 취해 돌덩이 같은 책임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주저앉고 포기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책임을 당당히 받아 들고 맞선다면 어느새 더 성장하고 강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그러니 용기를 내 각자의 과제에 우직하게 맞서봅시다. 프로라 자부하는 우리 모두에겐 , 누구도 꺾지 못할 '강인함'이 디자인돼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P.330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