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먼로|뿔(웅진)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맨 부커상', '오 헨리 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의 소설집. 앨리스 먼로는 장편소설 <소녀와 여성의 삶>을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열두 권의 단편집을 출간했는데, 1968년 출간된 <행복한 그림자의 춤>은 캐나다 총독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화려한 찬사를 받은 앨리스 먼로의 첫 소설집이다. 모두 15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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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앨리스 먼로의 초기 단편 소설집인 이 책은 캐나다 온타리오주라는 평범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밀한 심리와 일상 속에 숨겨진 삶의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해 냅니다. 작가는 거창한 사건이나 극적인 반전을 내세우기보다, 인물들이 겪는 사소한 오해, 억눌린 감정, 그리고 세월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되는 상실과 체념의 순간들을 투명한 문체로 그려냅니다. 📖
표제작인 ‘행복한 그림자의 춤’은 지적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피아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