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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
더필름 (The Film) 지음
바다봄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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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쪽 | 2009-12-0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유재하 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 더필름의 에세이집. 1년 사계절 내내 사랑에 대해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성을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풀어냈다. 사계절을 기억(겨울), 추억(봄), 증상(여름), 처방(가을), 후유증(늦가을)으로 나누어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과 기억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처방전을 내려준다. <BR> <BR> 책의 마지막 섹션에서는 더필름의 첫 히트곡인 '괜찮아'의 에피소드,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작곡가 이병우가 자신에게 손을 내밀었던 때의 회상, 손쉽게 얻을 수 있는 MP3 등에 대한 상실감 등 음악인으로서의 얘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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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序文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

phase01 winter
첫눈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 83-1 / 소개팅 / 그러지 마세요 / 꼭 붙잡아 준다 했잖아 / 우리는 너무 사랑했기에 헤어졌습니다

phase02 spring
어느 봄 / 첫 kiss / 강남역에서 택시 잡기 / 난 로맨틱 코미디가 좋아 / 참 이상하지 / 작업의 기술 ver 1.0 / 화이트 데이 / 놀러와

phase03 summer
혼자 우산 쓰는 법 / 건망증 / 정말 그럴 줄 알았니 / 학생, 책 / 어떤 대화 (1)
큰 오해이십니다 / 헤어진 연인들의 편지 / 3초 / 장거리 연애 / 어떤 은행 / 인연이 아니라면

phase04 fall
요즘 슬픈 노래를 들으신다구요 / 유형(類型) / 가장 좋은 처방 / 사랑의 유효기간을 극복하는 방법 / Forget-Me-Not / 유형(2) 목소리 / 그 남자의 결혼식, 그 여자의 결혼식 /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말 / 세상엔 A인 사람과 B인 사람이 있을 뿐이다 / 뻔한 사랑

phase05 late autumn
어떤 대화(2) / 우둔 남녀 / 커피 크림 / 역린(逆麟) / 사랑은 엉터리다 / 그 바보 / 내가 만약 神이였다면

phase06 나는 음악을 하는 사람입니다.
내음악은 솜사탕 / 라디오에서 노래가 나오면 / 이를테면 / 괜찮아 / 세상이 스테레오가 아니라 모노였으면 좋겠다 / 상실의 時代 / 사랑이 사랑으로 들리지 않을 때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 슬픔과 함께 살기 싫다 / 정말 잘 들었습니다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

에필로그 '그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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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더필름 (The Film)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유재하 가요제 수상 경력이 있다. 마치 남자친구가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운 음색, 쉽게 공감 가는 감성적인 노랫말과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다. <사랑, 어른이 되는 것> <함께 걷던 길> <예뻐> <괜찮아> 등이 대표곡이다. 글을 쓰며 살기 위해 직업적으로 음악을 택했다고 말할 정도로 평소 글에 대한 애착이 깊다. 직접 글을 쓰는 공간이기도 한 페이스북 페이지 ‘마치 365일이 어제처럼’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orgetMeNot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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