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를 본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시선집, 2011 노벨문학상 수상)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들녘

기억이 나를 본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시선집, 2011 노벨문학상 수상)

이 책을 담은 회원

Lauren Yoon
딤섬
김민지
해변의 카프카
상촌
93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읽으면 좋아요.

#노벨문학상#명상#본질##자연환경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시
출간일2004-02-10
페이지256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저자)writer badge
이경수
이경수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시인들만을 엄선, 그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오늘의 세계 시인'. 201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의 시선집이다. 차분하고 조용하게, 서두름없이 '침묵과 심연의 시', '홀로 깊이 열리는 시'를 생산해온 트란스트뢰메르. 그의 시는 스웨덴 자연시와 서구 모더니즘의 전통에 바탕한다. 시인이 만들어내는 시적 공간은 무척이나 광대하고 변함이 없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