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식 외 1명 지음|나무를심는사람들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프랑켄슈타인>, <타임머신>, <바스커빌가의 개>를 새롭게 고쳐 쓴 청소년 세계명작 세트이다. 각각의 책마다 철학자, 로봇, 탐정 후손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고 나갔으며, 재미있게 소설을 읽다 보면 논리적 사고력이 쑥쑥 자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계명작으로 공부 좀 하는 친구 3권 세트의 내용 요약
'청소년 철학' 책인 《세계명작으로 공부 좀 하는 친구 3권 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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