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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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쿠르상을 두 번 수상한 로맹 가리의 대표 단편 16편을 묶은 작품집이다. 문명의 위선과 인간의 양면성을 고발하면서도, 절망 속에서 다시 삶을 붙드는 용기와 희망을 함께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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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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