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외 14명 지음|역락 펴냄
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개화기 및 식민지 시기(특히 193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한국어학사와 관련된 중점적인 사항들을 천착하고 분석하는 책이다. 특히 개화기의 국문 논의, 식민지 시기의 어문 문제, 1910~1920년대의 한국어학자 등에 대한 심화된 글을 살펴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한국어학사의 인물을 찾아서의 내용 요약
'국어학개론/정서법' 책인 《한국어학사의 인물을 찾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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