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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게 뭐라고 (시크한 독거 작가의 죽음 철학)

사노 요코 지음 | 마음산책 펴냄

삶의 마지막을 훌륭하게 보내고 싶을 떄
끝까지 용기있게 살아간 한 여성의 죽음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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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명

12,000원 10% 10,800원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노후 #인생 #장례식 #주인공 #죽음 #철학
200 | 2015.1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 삶에 관한 시크함을 보여준 그녀가 암 재발 이후 세상을 뜨기 두 해 전까지의 기록을 남겼다. <죽는 게 뭐라고>는 사노 요코가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라는 신념을 지키며 죽음을 당연한 수순이자 삶의 일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BR> <BR> 이 책을 이루는 산문들과 대담, 작가 세키카와 나쓰오의 회고록에도 이러한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사노 요코는 시종일관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초연한 목소리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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