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외 1명 지음|호손재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1930년 한국어의 황금기, 정지용과 김영랑의 시 70편을 국내 최초로 한 권에 엮은 필사집이다. 당시 표기를 살린 복원과 낱말 풀이를 더해 손으로 쓰며 시와 언어의 시간을 함께 걷게 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손끝으로 걷는 여행 - 정지용·김영랑 시 필사집 - 1930 우리말과 만나다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손끝으로 걷는 여행 - 정지용·김영랑 시 필사집 - 1930 우리말과 만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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