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세라 외 1명 지음|원더박스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청소년 자기 돌봄 1권. 말 문제로 고민 많은 열다섯 살 벼리와 말실수 때문에 이불킥 하는 도서관 할아버지가 말 잘하면서 살아갈 길을 찾아 머리를 맞대고 얘기를 나눈다. 얘기 끝에 둘이 찾아낸 길은 ‘생각하는 말하기’.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트] 내 말 사용 설명서 +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 - 전2권의 내용 요약
'청소년의 사회생활' 책인 《[세트] 내 말 사용 설명서 +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 - 전2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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