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가슴막염을 앓아 중학교 1학년을 네 해에 걸쳐 세 번을 다니다 말았다. 한자를 몰라 우리말을 살려 쓰다 보니 말결이 곱다는 소리를 듣는다. 결 고운 우리 말결을 나누면서 곳곳에 꼬마평화도서관 열어 평화를 나누고 있다. 《생각이 깊어지는 열세 살 우리말 공부》 《한글꽃을 피운 소녀 의병》 《내 말 사용 설명서》 《이토록 다정한 기술》《세상을 아우른 따스한 울림》 《법정 스님 숨결》들을 썼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변택주 지음
원더박스 펴냄

김남길 외 54명 지음
씽크스마트 펴냄

변택주 지음
큰나무 펴냄

변택주 지음
김영사 펴냄

변택주 지음
불광출판사 펴냄

변택주 지음
불광출판사 펴냄

변택주 지음
큰나무 펴냄
![[세트] 내 말 사용 설명서 +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31404_131271.jpg)
곽세라 외 1명 지음
원더박스 펴냄

변택주 외 4명 지음
보리 펴냄

변택주 지음
큰나무 펴냄

변택주 지음
김영사 펴냄

변택주 (지은이), 권용득 (그림) 지음
불광출판사 펴냄

변택주 지음
불광출판사 펴냄

변택주 지음
원더박스 펴냄

변택주 지음
머니플러스 펴냄

변택주 지음
큰나무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