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김승호 지음
다산북스
 펴냄
15,000 원
13,5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76쪽 | 2015-10-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돈보다 운을 벌어라>의 저자인 주역학자 초운 김승호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저자는 보통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역의 기본을 쉽고 명확하게 소개하고, 주역 속에 담긴 세상 만물의 변화 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괘상만 알면 바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주역이고, 주역의 괘상은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BR> <BR> 저자는 괘상을 한문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씩 풀어 이야기한다. 팔괘는 글로 따지면 단어에 해당되는데, 이것을 상하로 배치하면 문장과 비슷한 것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문장은 만물을 어떠한 상태라도 표현할 수 있다. 즉 주역은 8개의 단어와 64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팔괘만 제대로 알면 주역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_세상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1장_만물의 원리는 존재하는가?
최고의 지혜에 도달하는 길을 찾다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
완벽한 범주를 찾아서
세상은 음과 양으로 나뉜다
주역을 공부하는 과학자들
주역, 유럽에 전해지다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
인생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장_주역의 실체
사물의 핵심에 다가서는 길
비행기와 참새
바람과 연못
관우의 마음
산의 움직임
물은 그릇에 담겨야 한다
빛과 질서

3장_주역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하늘의 도
자연에서 배우다
꿈의 세계
팔괘의 구조
3의 의미
왜 오행이 아닌 팔괘인가?

4장_세상을 보는 지혜
주역의 표현 방식
시간의 추적
대성괘란 무엇인가?
주역으로 본 전쟁
여자는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작은 것을 보고 큰 것을 깨닫는다
점은 미신인가?
학문은 이해가 먼저다

5장_64괘로 세상의 의미를 찾다
반대의 의미
우리를 불러들이는 미래
이름의 뜻부터 알아야 한다
괘상의 질서
순환으로 가득 찬 세상
64괘의 뜻
괘상 속의 숨은 뜻

나가며_각자에게 걸맞은 삶을 위해

더보기
저자 정보
김승호
주역학자이자 작가. 194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지난 45년간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동양의 유불선儒彿仙과 수학 ? 물리학 ? 생물학 ? 화학 ? 심리학 등 인문 ? 자연 ? 사회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켜 집대성한 결과가 바로 주역과학이다. 1980년대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사단법인 동양과학아카데미 등을 통해 20년간 주역 강좌를 운영해왔으며, 운문학회를 통해 직장인 대상의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역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는 《주역 원론》 전 6권을 비롯해, 《주역과 몸》(공저), 《자기 탐험》 전 2권, 《싸움》, 《소설 팔괘》 전 3권, 《점신》, 《징조》 외 다수가 있다. 1991년부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을 연재, 10권의 책으로 펴냈으며, 2003년에는 일본 쇼가쿠칸小學館 출판사에서 《소설 가이아》가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일간스포츠>에 ‘알기 쉬운 주역과학’을 연재했으며, <그린경제신문>에 ‘주역과 인생의 신비’를 연재하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