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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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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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희망>의 작가 양귀자가 쓴 어린이를 위한 동화이다. 힘들고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처럼 주위 사람에게 눈물을, 희망을 나누며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누리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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