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의 여행작가가 온 마음으로 추천하는 도심 속, 바다 옆, 산자락에서 마주하는 나무가 숨 쉬는 공간들. 크고 깊이 숨 쉬기 좋은 ‘숨쉼 여행지 33곳’을 소개한다. 봄날의 무료함, 여름의 불볕더위, 어느 가을날의 쓸쓸함을 삼키며, 겨울 끝 다시 보는 숲과 나무의 희망을 들이킨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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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the GREEN 숨쉼 여행 - 무조건 지금 떠나는 개인 취향 여행의 내용 요약
'전국여행' 책인 《the GREEN 숨쉼 여행 - 무조건 지금 떠나는 개인 취향 여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