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경 외 3명 지음|arte(아르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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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네 명의 젊은 작가 조수경, 김유담, 박서련, 송지현의 시선으로 코로나19로 시작된 팬데믹 재난부터 n번방이 표상한 사회적 병증까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선명하게 담아낸 팬데믹 테마 소설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쓰지 않을 이야기 - 팬데믹 테마 소설집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쓰지 않을 이야기 - 팬데믹 테마 소설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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