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1명
소설가, 프리다이버.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모두가 부서진》,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그들이 사라진 뒤에》가 있다. 남은 꿈은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하다 대자연 속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는 매일 동네 동물보호소에 봉사하러 가는 성실한 할머니가 될 듯하다. 무엇보다 생의 마지막 날까지 쓰는 사람이고 싶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조수경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조수경 외 3명 지음
arte(아르테) 펴냄
![[세트] 테마 소설집 한밤의 산행 + 키스와 바나나 - 전2권](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9004645_537984.jpg)
하성란 외 25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조수경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조수경 외 3명 지음
arte(아르테) 펴냄

조수경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조수경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정용준 외 6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정용준 외 6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조수경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고요한, 권여름, 김혜나, 류시은, 박생강, 서유미, 조수경 (지은이) 지음
&(앤드) 펴냄

최민우, 조수경, 임현, 김남숙, 남궁지혜, 이현석 (지은이) 지음
다산책방 펴냄

임지현, 조영한, 김설옥, 강성, 송지현, 이기수, 문미순, 오선영, 조수경, 유희란, 김형준, 강성훈, 이호, 윤지완, 박명규 (지은이) 지음
한국소설가협회 펴냄

장강명, 박성원, 조영석, 조해진, 최진영, 황정은, 김유진, 김선재, 임수현, 정용준, 강태식, 김혜진, 조수경 (지은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최진영 외 9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조수경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최민우 외 5명 지음
다산책방 펴냄

백민석 외 21명 지음
걷는사람 펴냄

박솔뫼 외 12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