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 외 5명 지음|미래엔(총서)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글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재미있게 글자를 익혀, 스스로 자연스럽게 읽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디코더블(decodable) 그림책이다. 단순히 글자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운 소리를 실제 낱말과 문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해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한글 술술 그림책 3 - 이어 나는 소리와 변하는 소리의 내용 요약
'국어교육 전공' 책인 《한글 술술 그림책 3 - 이어 나는 소리와 변하는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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