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도서관 (황경신의 이야기노트)

황경신|소담출판사

국경의 도서관 (황경신의 이야기노트)

이 책을 담은 회원

상어링
삐빕
미얌
Ettie
블루
172

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멜랑꼴리#소설#환상#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12-21
페이지328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황경신
황경신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50만 독자가 선택한 <생각이 나서> 작가 황경신의 <국경의 도서관>. 이 책에 실린 서른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는 현실인 것도, 환상인 것도 같다. 이야기들은 짧지만 그 여운은 넘치도록 길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4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