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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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 소설집. 김남주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도 알려져 있는 로맹 가리는 1980년 12월 2일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던 부인 진 세버그(영화배우)가 자살한 지 1년 뒤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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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