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 지음|문학동네 펴냄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함께 읽는 사람들

개똥이
윤윤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1-11-10
페이지319쪽
10%8,000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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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로맹 가리 소설집. 김남주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도 알려져 있는 로맹 가리는 1980년 12월 2일 파리에서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던 부인 진 세버그(영화배우)가 자살한 지 1년 뒤의 일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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