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다 외 1명|한국경제신문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5년 만에 <바보 빅터>로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오늘'을 만끽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깊고도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빅터'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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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보 빅터》는 IQ 173의 천재였으나 17년 동안 자신을 바보로 여기며 살아온 빅터와, 자신을 못난이로 여겼던 아름다운 여성 로라가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소설이다. 🌟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실존 인물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의 실제 경험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여성 트레이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와 레이먼드 조는 이 이야기를 통해 자기 믿음의 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