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창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장편소설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 작가 정세랑의 첫번째 소설집. 결혼과 이혼, 뱀파이어, 돌연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신선하고도 경쾌한 상상력을 펼쳐놓는다.

요약『옥상에서 만나요』는 정세랑 작가가 2018년에 창비에서 출간한 단편소설집으로, 2011년 『판타스틱』으로 등단한 이후 『지구에서 한아뿐』, 『보건교사 안은영』 등으로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문체를 인정받은 그녀의 세 번째 소설집이다(ISBN: 9788936437534). 7편의 단편은 현대인의 일상과 SF, 판타지 요소를 결합해 외로움, 연대, 그리고 삶의 작은 기쁨을 섬세히 그린다. 288쪽 분량은 정세랑 특유의 유머와 공감력으로 채워져, 독자로 하여금 웃음과 눈물 속에서 인

재밌게 후룩후룩 읽는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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