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의 사생활 (미감과 호기심, 대화와 물건으로 이루어진 매체를 서울에서 만드는 일에 대하여)

박찬용 지음|세이지(世利知) 펴냄

잡지의 사생활 (미감과 호기심, 대화와 물건으로 이루어진 매체를 서울에서 만드는 일에 대하여)

함께 읽는 사람들

김민주
이다경
Edim
김서영
멘나
7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1-14
페이지300쪽
10%14,000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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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월간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현재 매거진 <B> 에디터로 일하며 '상업적인 글을 제일 잘 쓰는 사람 중 하나'라는 평을 듣는 저자 박찬용이 잡지를 만든 경험과 고민, 매체 안팎에 얽힌 궁금증, 잡지 에디터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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