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0명
중고거래 이용자. 연락처에 ‘중고나라’로 저장된 거래자 89명. 당근마켓 매너온도 46.5도. 중고 호텔비품을 사러 구세군 매장에 갔고 중고 불용품 전투기 입찰을 고민한 적이 있다.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중고품 살 돈을 벌었다. 책을 몇 권 냈는데 그중 《모던 키친》(2023)이 2024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오래된 집을 악성 재고 건축자재로 수리하고 중고품으로 채운 뒤 그 과정으로 《서울의 어느 집》(2025)을 냈다. 2026년 5월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로서의 생계를 전전긍긍하는 틈틈이 오래된 물건들을 노리고 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폴인, 〈우먼센스〉 등에 연재한다. 대부분 물건 이야기다. 〈조선일보〉 코너 제목은 ‘박찬용의 물건만담’, 폴인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도구’, 〈우먼센스〉는 ‘뭐 그런 걸 사요’다.
작가님 본인이신가요?
프로필 연결하기

박찬용 (지은이) 지음
어크로스 펴냄

박찬용 지음
에이치비프레스 펴냄

박찬용 지음
에이치비프레스 펴냄
![an usual 언유주얼 (계간): 1월 [2021] (Vol.11 접속 - Over the line)](https://images.flybook.kr/book/20260714223431_626959.jpg)
김중혁 외 24명 지음
언유주얼 펴냄

박찬용 지음
유유 펴냄

박찬용 지음
에이치비프레스 펴냄

박찬용 (지은이) 지음
웨일북 펴냄

박찬용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박찬용 지음
세이지(世利知) 펴냄

박찬용 지음
에이치비프레스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