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요약이 책은 김성장 선생님을 비롯하여 열 명의 글쓰기 안내자들이 십 대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제목인 ‘처음엔 삐딱하게’는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과 잣대에 순응하기보다는, 때로는 자기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질문을 던질 줄 아는 태도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는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을 마주합니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적으로 서열이 매겨지고, 친구 관계 속에서 상처를 입으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에 방황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