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예담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등을 펴낸 여행작가이자 시인 최갑수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라는 제목에서 읽을 수 있듯 작가는 오랜 시간 여행하며 마음 깊이 사유하고 간직해두었던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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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갑수 작가의 이 에세이는 우리 삶을 지탱하는 두 가지 거대한 축인 ‘사랑’과 ‘여행’에 관해 깊은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전작을 통해 여행의 미학을 꾸준히 노래해왔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여행지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과 그곳에서 느꼈던 감정의 파편들을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로 엮어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독자는 마치 작가의 가방 속에 들어가 함께 길을 떠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
저자는 단순히 여행지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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