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리|첫눈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저자인 고수리 작가는 [KBS 인간극장] 팀에서 방송작가로 일했고, 카카오 브런치에 '그녀의 요일들'이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연재해왔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는 제목처럼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격려와 희망, 따뜻함을 전한다.

요약『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는 방송작가 출신 고수리가 자신의 삶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다. 📖 저자는 KBS ‘인간극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며 수많은 삶을 기록했고, 이후 카카오 브런치에서 ‘그녀의 요일들’이라는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만났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이야기는 저자가 방송작가로 일하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그녀는 치열한 방송국 환경에서 새벽까지 글을 쓰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으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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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책장


2022.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