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보울러|놀(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이다. <리버 보이>로 ‘해리포터’를 제치고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카네기메달을 수상한 팀 보울러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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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루크는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열네 살 소년입니다. 하지만 그의 삶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는 정반대로 매우 어둡고 고통스럽습니다. 루크는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의 폭력과 폭언 속에서 매일 밤 공포에 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그에게 안식처가 아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공간입니다. 루크가 유일하게 자신의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은 오직 피아노 앞뿐이며, 음악만이 그가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