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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

@syun89v
<스타시커1> 완독 별점 : 🌟🌟🌟⭐ -줄거리 피아노을 사랑하는, 또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소년, 루크. 루크는 스킨 패거리(학교 일찐들)의 무리에 끼고 싶어서 항상 자신의 본모습과 달리 거만하게 보이려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날, 스킨은 루크에게 어떤 상자를 못생기기로 유명한 리틀 부인의 집에서 가져오라는 명령을 한다. 그때, 깨어있던 리틀 부인은 이번만큼은 살려줄테니 한 가지의 요청을 한다. 리틀 부인과 함께 살고 있는 리틀 부인의 손녀, 나탈리. 나탈리는 사고로 시력을 잃어 항상 두려움에 떨고 있다. 처음 피아노 연주를 나탈리가 들었을 때, 나탈리는 처음으로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해보였다고 한다. 리틀 부인은 그런 나탈리를 위해서 연주를 해줄 수 닜느냐고 묻는다. -후기 원래 <스타시커>라는 제목이 별을 쫓는다고 해서 지어진 제목인데 1권에 그언 내용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나와도 꿈에서 별을 쫓는다는 얘기로 끝난다. 이건 거의 프롤로그 같았다. 아직 클라이막스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너무 아싀웠다. 이야기가 좀 복잡하다고 생각이 되기도 했다. <리버보이>를 쓰신 팀 보울러 작가님이 지으신 책이라서 많이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 너무 기대가 컸는지,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다. 스킨이 낸 미션을 실패하고, 죽도록 맞고, 엄마한테 좀 잔소리 듣고,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생각만 하는 하루가 반복이었다. 아직 2권은 안 읽어봐서 어때서 '별을 쫓는 아이'란 문구가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1권만 읽었을 때는 비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럼에도 가장 책에서 빛났던 것는 책의 전체적인 틀?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리틀 부인에게 루크가 꼭 필요한 이유, 나탈리가 두려움에 떠는 이유 모두 우연이 아닌 이유로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잘 정리하고 보면 이야기가 크게 복잡할 것 같지 않고(물론 난 정리를 하지 않았지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1권은 질 읽히지도 않았고 같은 하루와 판타스틱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아서 짧은 책임에도 천천히 읽은 감이 있지만 2권에서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2권까지 읽어보고 이 책을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별을_쫓는_아이
스타시커 1 (별을 쫓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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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보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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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