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연|시공사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정해연의 다섯 번째 스릴러 장편소설. 유괴를 소재로 했지만, 서툴고 인간적인 30대 남성 명준과 천재적인 두뇌로 매사 냉철한 판단을 하는 10대 소녀 로희, 둘 사이의 엉뚱한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준다.

요약『유괴의 날』은 정해연 작가가 2019년 시공사에서 출간한 스릴러 장편소설로, ISBN 9788952736253을 가진다. 📘 2013년 『더블』로 데뷔한 정해연은 사이코패스의 이중성과 인간 내면의 악의를 섬세히 그려내며 한국 스릴러의 차세대 작가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은 그녀의 다섯 번째 장편으로, 유괴를 소재로 하면서도 유쾌한 일상 미스터리와 긴장감 넘치는 반전을 결합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YES24 판매지수 15,000을 기록하며 일본, 태국,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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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주



지환맘책장